한파와 폭설 여파로 무, 애호박, 오이 등 채소 가격이 급등하면서 장바구니 물가에 비상이 걸렸다. 농수산유통식품공사에 따르면 무 한 개당 소매가격은 12일 기준 평균 2604원으로 한 달 전보다 94.3% 뛰었다.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소비자가 오이를 고르고 있다.

뉴시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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